daily event/monologue2007.06.28 00:52

지난 21일 웹앱스콘을 다녀왔다. 아침 일찍 출발하려 했지만 계획했던 시간보다 1시간이나 더 자버리는 바람에 여유있게 도착하지는 못했다. 도착하니 9시가 조금 넘은 시간. 만약 일찍 왔다면 오전 워크샵 전까지 여유있게 스폰하는 곳에도 가보기도 하고 미투분들도 만나 얘기도 많이 했을덴테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여하튼 리치 인터넷(RIA)의 미래를 오전 워크샵 시간에 들었고 RIA의 기술로 주목 받고 있는 기술과 개발 사례, 예제 등을 접할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 그리고 오후 컨퍼런스 시간에 있었던 많은 발표와 패널분들의 토의를 들었고 저녁에 치뤄진 비전나잇을 장식했던 가리나 프로젝트의 공연과 발표 그리고 마지막의 전길남 교수님의 좋으신 말씀을 듣는 것으로 웹앱스콘 행사는 마무리가 되었다.

후기라면 좀 더 세세하게 써야겠지만 일주일이 지나고 나니 그 때의 생생한 기억도 느낌도 많이 남지 않아 더 이상은 힘들 것 같다. 그냥 찍어온 사진 몇 장 나열해놓는 것으로 후기를 채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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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를 알려주는...


스폰서 카페에서 몇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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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나 프로젝트 공연

슬라이드를 찍은 사진도 있긴한데 왠지 허락없이 올리면 안 될 것같아 일단 저만 감상합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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