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vent/monologue2010.03.08 00:17

 몇 번의 해킨 설치 실패의 아픔과 고통으로 인해 곧 맥을 살 것 같습니다. 눈에 들어온 대상은 일단 맥미니와 맥북.

 이미 데스크탑이 있기 때문에 노트북을 구입하는 것이 좋겠지만 그 가격 차이가 너무 심합니다. 주머니 사정이 좋다면야 이런 고민이 없겠지만 이런 저런 상황으로 긴축재정을 해야하는 현재로는 50만원 가까이 차이가 납니다. 이 가격을 극복하며 구입하였을 때의 이점은 노트북이라는 점과 하드의 용량이 추가되는 점인데요. 물론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가 없었다면 맥북을 조금 더 고민했을 것 같긴합니다.

 하지만 2키로가 넘는 무게로 인해 자주 들고 다닐 것 같진 않고 해서. 결국 맥미니로 마음이 굳어가고 있습니다.

 기본 사양에 메모리 2G추가하고 교육할인 받으니 901,000원. 오늘 내일합니다. orz


  1. 에그 질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3.08 0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지름신님 오늘내일 하십니다

    2010.03.08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키보드 마우스 추가하면 10마넌은 금방 올라갈텐데...
    그리고 모니터는요? 집에 있는 데탑이랑 모니터 공유해서 쓰게요?
    데탑을 안쓰면 모를까... 본체 두 개에 모니터 하나는 은근히 불편해요...

    2010.03.08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데탑을 안쓸까하는데....
      힘들까요? 이미 결제했는데;;;;;;;;;;;;;;;;;;;;;;;

      2010.03.09 00:04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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