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ie/menu2009.08.13 21:42

 오늘 저녁 메뉴로 입맛도 없고 해서 동생이 챙겨준 3분 요리를 꺼내먹었습니다. 다이소에서 다른 물건들을 사면서 함께 사왔더군요. 그래서 다이소 1,500원.ㅋㅋ

 3분 요리들이 대부분 그렇겠지만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풍부한 건더기는 기대하기 힘들구요. 얇게 썰린 고기와 흔적을 알아보기 힘든 파? 정도가 있었습니다. 맛은 신기하게도 고추참치 맛이 나더군요. 그리고 매운맛이라고는 하지만 기대와 달리 맵진 않았습니다. 사실 매콤하기를 바라고 먹은 것이었는데 말이죠.

 조리법으로는 전자렌인지에 2분 혹은 끓은 물에 3분간 데우는 것인데 함께 먹을 후라이도 해야해서 넉넉하게 끓은 물을 이용했습니다.ㅋ

 그나저나 오늘 말복이었다는데 그냥 지나가버렸네요.;;

  1. 말복은 역시 삼계탕..
    그리고, 3분 요리의 지존은 역시 카레...인데.. ^^;;;;;
    CJ의 제육덮밥은 건더기도 많아.. 한번 시도해보아~ ㅋ

    2009.08.14 0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3분카레가 지존이죠.+_+
      다음엔 3분카레나 직접 카레를 만들어볼래요.ㅎㅎ
      양이 많으려나;

      2009.08.16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2. 칼칼한 맛이 일품이겠죠
    맛나게 하여 주신 음식의 손맛이 제일 이겠죠
    즐거운 시간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2009.08.14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칼칼한 맛으로 덕분에 저녁은 잘 해결했던 것 같아요. ^^

      2009.08.16 21:45 신고 [ ADDR : EDIT/ DEL ]
  3. 자취생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ㅋㅋ

    2009.08.15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imck

    그래도 초장 자취엔 [요리해보기] 로망이 있지 않나.. 해봐~~! ㅎㅎ

    2009.08.17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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