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ie/menu2009.02.11 00:50

 저녁 밥이 찬밥이라며 동생이 김치 볶음밥을 해주었습니다.

 재료는 김치와 멸치 볶은 것. 그리고 사진엔 잘 보이지 않지만 계란 한 개도 재료로 쓰였더군요. 고슬 고슬하게 잘 볶아진 밥. 피곤해서 만드는 과정은 못찍었습니다. ㅡㅠ

 여튼 덕분에 배부르게 저녁을 해결한 것 같네요. 제 동생이지만 좀 착한 듯... 귀찮을 법도 한데 늦은 시간에 볶음밥을 만들어 주다니...

 사실 녀석에게 포장 하는 법을 배우러 다니기도 하고 요리도 좋아해서 블로깅을 시작해 보라고 티스토리 초대장도 주고 지난 번 네이버에서 도메인 나누어 줄 때 받아 놓은 도메인도 있는데 아직 포스팅은 무리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정말 제가 요리 블로깅 대행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ㅋㅋㅋ

  1. 새벽에 갑자기 김치볶음밥이 땡겨서 힘드네요^^; 내일 바로해먹어야 겠어요~ ㅋ

    2009.02.11 0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나도 볶음밥 해주는 동생 하나 있으면 좋겠다. ㅎㅎ

    2009.02.11 0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 정말 착한 동생이다~ +_+)b

    2009.02.11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김치볶음밥에 멸치를 넣기도 하네요~~
    완전 고소하겠다는 생각이 급 들면서..군침이 막 도는 ㅠㅠ
    밥먹고 왔는데 왜 배가 또 고픈걸까요

    2009.02.13 0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 조금 퍽퍽했어요.ㅋㅋㅋ
      보통의 김치 볶음밥과 다른 맛이라 이상(?)하기도 했구요.
      그래도 별미로는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ㅎㅎ

      2009.02.14 23:31 신고 [ ADDR : EDIT/ DEL ]
  5. 동생님 저두효!!! >o<//

    2009.02.16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와...착하신 동생님이시네요 ㅠㅠ
    아..오늘 저도 김치나 볶아서 먹어야겠네요 ^^ㅋ
    맛있는 저녁시간 되시길 바래요

    2009.02.16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언제 시간되면 동생에게 배워볼래요.
      아직까지 라면 말고는 제대로된 요리를 해본적이 없어서;

      2009.02.17 00:53 신고 [ ADDR : EDIT/ DEL ]
  7. 게으런 요리블로거님~~
    이건 아냐...레시피 맨날 얼렁뚱땅 넘어가구 ㅋㅋ...

    2009.02.17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그냥 옆에서 사진만 찍습니다.
      요리 블로그 대행입니다.ㅋㅋㅋ

      2009.02.19 00:54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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