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ie/menu2008.12.26 00:26

떡국

 이제 2009년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오늘은 크리스마스입니다. 하지만 저는 아침에 떡국을 먹었습니다. 그렇지요. 한 살을 미리 먹은 것이지요.;;;

 그냥 "올해가 정말 얼마 남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새해가 오기 전에 내년의 계획을 찬찬히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복학도 하고 졸업도 해야하니...

 

  1. 떡국 맛있겠다. ^^
    근데 난 미리는 무슨... 어떻게든 안먹고 싶어. --.

    2008.12.26 0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맛은 있었는데
      저도 형님처럼 나이는 먹고 싶지 않더라구요.;;

      2008.12.26 22:17 신고 [ ADDR : EDIT/ DEL ]
  2. 좋냐..;

    2008.12.26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떡국을 미리 드셨네욤...
    절반만 드셨죠~ 내년을 위해서^^ㅋㅋ

    2008.12.26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맛있겠당 에그.ㅜㅜ
    나이는 먹기싫은데 떡국은 먹고싶넹ㅋㅋ

    2008.12.26 1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30살에 한걸음 다가가신걸 미리 축하드립니다 ㅋㅋㅋ

    2008.12.27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미리 먹어본 나이.. 맛이 어떻던가요(ㅠㅠ)
    호박도 먹고싶지 않은뒈.. 벌써 날짜가 뽀짝뽀짝 다가왔다능.. 흙~

    새해엔 울에그님.. 복학도 하고 졸업도 하고.. 이쁜 여친도 만들고 그러삼^^;
    꼭요~ 해피뉴이어입니데이^^;

    2008.12.28 0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호박님은 그래도 젊어 보여서^^

      호박님도 내년에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

      2008.12.28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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