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vent/photograph2008.09.11 16:50

어느 골목길에 핀 채송화
채송화

오랜만에 아침에 카메라를 챙겨 나오면서 찍은 사진.

그동안 너무 여유를 몰랐던 것 같다. 자의든 타의든 간에 이제는 좀 삶의 여유와 생각의 여유를 가져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이러한 생각을 한 두번 한 것은 아니지만...

  1. 한가위 잘보내세요~~~
    간만에 순회공연중입니다~~ ^^;

    2008.09.12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호박 어렸을때 채송화(꽃)좋아했는디..
    채송화가 곱게 핀~ 해당화에서~~~~~~어 (동요도 있잖아요) 우히힛!

    호박은 하루종일 대청소하고, 오후에 시댁갔다가 음식하고
    좀전에 넘어옴(--^) 낼아침 일찍 또 시댁가야허고.. 휴~
    명절은 괴로바(ㅠㅠ) 온몸에서 기름(음식)냄새가.. ㅋㅋ

    행복한 추석아침 맞으시길요~ 꾸벅!

    2008.09.13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그런 동요가 있었나요?
      흠.. 전 어렸을 때 동요를 모르고 자라서.ㅋㅋㅋ
      호박님도 너무 무리 하지 마시고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2008.09.13 23:58 신고 [ ADDR : EDIT/ DEL ]
  3. 이뻐요~ ^^

    2008.11.12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앞서 몇개의 사진을 봤는데.. 자연스러운 느낌이 좋은데요^^

    2009.03.20 2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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