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vent/photograph2008.07.27 01:46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커뮤니티를 보면 아는 동생, 아는 친구의 모습을 찍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는 분들은 어찌나 미녀, 미남들인지.ㅎㅎㅎ 그리고 제일 부러운 경우가 여자 친구분의 사진을 멋지게 찍어서 올리시는 분들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빛이 잘 담긴 사진을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되는데요. 특히나 제가 자주 찾는 펜탁스클럽(http://pentaxclub.com)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최송님의 사진을 보다보면 정말로 ^^;;

아직 저 같은 경우는 빛을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구도도 잘 모르겠구요. 마냥 사진 찍는게 좋았고 순간 순간을 기록하는게 좋아서 찍습니다. 그러다 보니 막상 건질만한 사진도 없고 거기서 거기인 사진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지금의 생각에 변함은 없습니다.

멋지게 찍어 많은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는 것도 좋지만 제게 있어 소중한 사진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담긴 사진이고 그 때의 기억을 추억할 수 있을 정도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SG101014

SG102863

SG100355

SG106702

ps. 많은 시간을 함께 하고 있는 동료들의 사진도 많이 있긴한데... 나중에 물어보고 해야할 듯. ^^;
  1. 오오~~ 사진 정말 이쁘게 찍으셨다능.. +_+

    2008.07.27 04: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오~ 칭찬 감사해요.ㅡㅠ
      오늘 하루도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2008.07.27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2. 어여어여~ 여친님의 사진을 마구마구 찍어 자랑질 하는 에그님을 보고싶습니다^^
    화이팅요~ ㅋㅋ

    (에그 - 호박님.. 소개팅이라도 한번 해주고 그런말씀을..)

    (호박 - 아? 눼.............)

    2008.07.27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 여친 생기면 찍어놓고 몰래 볼지도...응??
      ㅋㅋ

      2008.07.27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3. 사진, 이제 필수적 일상기록기 (?) 가 된것같습니다. 예쁘고 기억하고싶은 장면을 그대로 정지시켜 화면에 담으니 .. 정말 사진을 빼놓곤 인생이 재미없겠쬬

    2008.07.27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그래서 무겁지만.ㅡㅠ
      카메라를 들고 다니려고 해요.
      항상 기록하기 위해서.
      같은 장소를 다니더라도 매일 매일 다르게 보려고 노력하기도 하구요.

      2008.07.28 00:24 신고 [ ADDR : EDIT/ DEL ]
  4. 온 국민이 사진작가가 되어가는느낌;;
    사진잘찍는분들이 너무 많으심;;;

    2008.07.27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수없이 찍은 사진에서 고르고 골라낸 사진이라 그래요. ^^;;;

      2008.07.28 00:25 신고 [ ADDR : EDIT/ DEL ]
  5. 사진은 참 재미있죠 ;)

    2008.07.28 2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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