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vent/monologue2007.04.22 13:49

예전에 노래를 선곡할 때는 들어서 멜로디가 좋은 노래.. 듣기 좋은 노래가.. 좋았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노랫말이 조금씩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들어왔던 노래들의 멜로디가 아닌 노랫말들이..

그 노랫말들의 이야기가 다 내 이야기 처럼 느껴집니다..

언제쯤 다시 노랫말이 아닌 멜로디가 먼저 들리게 될까요..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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